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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국내 최초로 거리에서 스테이크를 판매한 푸드트럭, 스테이크아웃은 고급 스테이크전문점에서 취급하는 최고급 스테이크를 한정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왔습니다. 또한 항상 뛰어난 맛과 컨셉을 유지하며 언제 어디서든 소비자들의 눈과 혀를 사로잡아 인기를 끌어모았습니다. 2016년,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에 입점하여 최우수 인기트럭으로 선정되었으며 그 외 서울 이랜드 FC, 코엑스, 대규모 페스티벌들에 입점, 유명 브랜드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아큐브 CF 모델로 활동하는 등
왕성한 활동들을 하여 이름을 알렸습니다. 2016년 말에는, 미국 뉴욕 맨하탄 중심가에서 스테이크아웃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각종 언론과 현지인들의 찬사를 받으며 국내 위상을 높였습니다. #시급 1만원 정책, #스타트업, #K-Global 300, #VJ특공대, #미국진출 등 수많은 화제를 몰고 유수 언론과 TV 방송, 드라마 등에 출연한 스테이크아웃 푸드트럭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푸드트럭 브랜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June, 2015, Steakout pioneered takeout steak in Korea and launched a brand synonymous with “steak-takeout.” We gained great popularity from Seoul Bamdokkaebi Night Market and were among the most popular vendors for Seoul E-land FC, Coex Eat-the-Seoul, and other big festivals. We’ve received a wealth of media coverage from Seoul Michelin, KBS VJ Special Forces, MBC Live Tonight, EBS Human Docu, YTN Youth Startup Runway, and were covered by international news for running Steakout in the heart of New York City.
We even shot a paid TV ad for Bausch & Lomb Acuvue. Steakout paid wages of 10,000 KRW per hour (well above the legal minimum wage) from day 1 and raised the part-timer pay potential within the food-truck industry. We are one of 300 high potential startups by K-Global and ICT for Steakout’s GPS based food-truck service. Steakout was a Korean foodtruck pioneer and we’re among the most recognized foodtrucks in Seoul.